지난 4일 열린 제40회 미스터충남선발대회에서 한 여성참가자가 근육을 돋보이게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성미와 어우러진 근육의 단단한 선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관련기사 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