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체국(국장 김영기) 직원들이 월드컵 첫 예선전인 토고전을 앞두고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붉은 티셔츠 차림에 두건을 착용하고 근무했다.
당진우체국은 이 기간동안 인터넷 뱅킹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두건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진우체국 오연정 영업팀장은 “월드컵 첫 승을 고객들과 함께 기원하는 의미에서 붉은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690

당진우체국(국장 김영기) 직원들이 월드컵 첫 예선전인 토고전을 앞두고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붉은 티셔츠 차림에 두건을 착용하고 근무했다.
당진우체국은 이 기간동안 인터넷 뱅킹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두건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진우체국 오연정 영업팀장은 “월드컵 첫 승을 고객들과 함께 기원하는 의미에서 붉은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게 됐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