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병총앞에서 묵념을 올리고 있는 석문중 신양웅 교장과 교직원,학부모들
▲ 의병총앞에서 묵념을 올리고 있는 석문중 신양웅 교장과 교직원,학부모들

석문중학교가 현충일을 맞아 한말의병들의 원혼이 서려있는 소난지도 의병총을 찾아 정화작업과 함께 추념식을 가졌다.

신양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부모대표, 학교운영위원등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봉분의 잡초를 뽑고 잔디를 손질하는 등 묘역을 정비했고 영령들에게 헌화를 했다.

한편,  석문중학교는 매년 현충일에 소난지도 의병총을 찾아 묘역정비와 추념식을 거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