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중학교가 현충일을 맞아 한말의병들의 원혼이 서려있는 소난지도 의병총을 찾아 정화작업과 함께 추념식을 가졌다.
신양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부모대표, 학교운영위원등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봉분의 잡초를 뽑고 잔디를 손질하는 등 묘역을 정비했고 영령들에게 헌화를 했다.
한편, 석문중학교는 매년 현충일에 소난지도 의병총을 찾아 묘역정비와 추념식을 거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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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709

석문중학교가 현충일을 맞아 한말의병들의 원혼이 서려있는 소난지도 의병총을 찾아 정화작업과 함께 추념식을 가졌다.
신양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부모대표, 학교운영위원등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봉분의 잡초를 뽑고 잔디를 손질하는 등 묘역을 정비했고 영령들에게 헌화를 했다.
한편, 석문중학교는 매년 현충일에 소난지도 의병총을 찾아 묘역정비와 추념식을 거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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