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중학교 20회(회장 김정환) 동문 체육대회가 지난 17일 모교 팔아관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체육대회에는 각지에서 참여한 1백여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성황을 이뤘다.
송악중학교 20회 동창회는 58년 개띠(48세)들이 중심이다. 지난해 상록초등학교에서 열린 첫 체육대회에 이어 올해에는 모교 팔아관에서 열린 것. 동창회는 앞으로 동창들의 출신 초등학교를 돌아가며 체육대회를 할 계획이다.
올해 열린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1백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함께 어울리며 오랜만의 만남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