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창열·손정화)는 지난 3일 면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고대면 새마을회는 지난 6월9일부터 11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던 제15회 충남도 생활체육문화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내에서 먹을거리 장터를 운영해 모은 수익금으로 면내 불우한 가정 34가구에 쌀, 고기, 부식과 생필품 등 200여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손정화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좀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