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를 통해 이 사회의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가진 시낭송회가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
시낭송가 김명회씨는 “시를 사랑하는 것은 삶을 사랑하는 것이고 우리말을 사랑하는 것”이라며 “시낭송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뜻에 동감하는 분들을 모시고 싶다”고 밝혔다.
당진군민이면 성별, 연령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락처:김명회(010-6809-3477)
Email:mhkim67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