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농민회(회장 한성문)와 교류하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민의회원 4명이 지난달 31일 당진을 방문해 당진군농민회원들과 함께 당진을 둘러본 후 3박4일의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한성문 농민회장은 “구마모토현과 교류를 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지난 3월에 있었던 당진군농민회의 구마모토 방문에 대한 답방의 의미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구마모토민의회 방문단은 우찌다 게이스케씨 이하 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당진농민회의 안내로 당진영농현장과 당진참여연대 등을 방문하고 돌아갔다. 방문단은 오상기 부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성문 회장은 “당진군농민회가 구마모토현과 교류를 시작한 지 3-4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방문과 답방 등으로 계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