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각 후보별 신상관련 개별질문

문)선택할 국회 상임위는?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후보께서는 국회 어느 상임위를 선택할 계획이며, 이유는 무엇인가?

송영진

답)중단된 국책사업의 완결을 위해 건설위를

건설 상임위를 선택하도록 노력하며 우리고장의 중단된 국책사업들을 완결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다. 그 이유는 현재 낙후된 우리당진의 발전기반을 튼튼히 구축해야 하기 때문이다.

김현욱

답)건설·문화관광·정무위원회를 신중히 검토한후에

당진은 현재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기업 유치조건이 유리해지고 한보가 정상화되며 함상공원, 행담도 해상공원 등의 큼직한 관광상품이 당진의 발전을 보장하고 있다. 밀려오는 관광객을 당진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당진군내에 있는 관광상품을 더 잘 다듬고 가꾸어야 한다.

또 당진은 기업유치와 함께 안락하고 전원적인 주거공간과 군민과 유입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당진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좋아진 교통망을 따라 재주는 당진이 넘고 돈은 옆 시군이 벌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상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 정무위원회 등)를 신중히 선택하려 한다.

정석래

답)농업군인 당진경제 활성화 위해 농수산위를

상임위 선택은 농수산분과위원회를 선택할 것이다. 이유는 당진군의 경제구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농업군이기에 당연히 농수산분과에 들어가 모순된 농정정책을 바로잡고 현재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농어가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 일예로 이행못할 농어가 부채탕감이 아닌 부채를 갚아 나갈 수 있는 장기적인 농어가 자립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현실농정 개혁법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송영진

일관성없는 최종 학력의 진위는?

질문> 후보께서는 13대 국회의원선거 때에는 최종학력을 충남대 경영대학원으로, 14세 때에는 미국 하버드대 법정대학원 수료, 15대 때에는 대전실업전문대 행정학과로 기재한 바 있다. 어느 것이 사실이며 선거 때마다 최종학력이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

때로 대학원 수료과정의 학력이 누락되었기 때문

답변> 최종학력 관계는 그동안 본인이 수료한 대학원들을 모두 기재하였으나, 때로는 일부 대학원 수료과정의 학력이 누락되어 기재되었기 때문에 최종학력이 바뀐 것으로 보였다고 생각된다.

김현욱

호화외유 자질시비에 대해 해명을...

질문> 시민단체의 공천부적격자로 지목된 이유중 99년 2월, 1인당 1천만원 이상의 호화외류를 다녀왔다는 내용이 있다. 외유에 소비한 비용내역을 공개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서민들은 IMF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던 시기에 국회의원이 호화외유를 다녀왔다는 데에 자질시비가 일고 있다. 해명해달라.

대통령 특령으로 이루어진 의원 외교통상이었다

답변> 당시 김대중대통령의 부탁으로 특별외교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의원은 국민회의 박정수, 유재건, 양성철, 한나라당 한승수와 자민련 김현욱 의원과 수행으로 국회 구희권 국제국장이 동행하여 모두 6명이며 기간은 1999년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이었다.

그런데 이신범 의원은 5일간 1인당 6백만원이면 충분하다고 하며 호화외유라 매도했다. 이 주장을 그대로 실은 동아일보에 따르면 7박8일에 모두 6천 4백50만원의 경비가 지출되었다고 했다. 이를 계산해보면 1인당 약 130만원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신범 의원은 1일 120만원을 사용하면 통상적이고 130여만원을 사용하면 호화라고 한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원들의 자발적 일상적 방문이 아니라 김대중대통령의 특별한 부탁으로 299명의 의원 중 외교력 있는 5명을 특별히 선정하여 후속외교를 담당하기 위해 방문했던 것으로 이와 같은 규모의 방문단과 비교해 보면 오히려 더 적은 경비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욱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동행했던 5명의 의원 중 호화외유로 공천부적격자 명단에 오른 사람은 김현욱 한 사람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호화외유라는 것은 있지도 않았고 이를 공천 부적격 사유에 포함시킨 것은 진실을 외면한 것이다.

정석래

공천과정 현금의혹에 대해...

질문> 한나라당은 이번 총선 공천과정에서 공천헌금의혹을 가장 많이 받은 정당으로 알려졌다. 후보께서는 공천을 받으면서 중앙당에 특별당비나 공천헌금을 상납한 사실이 있는가?

답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