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소장 채규흥)에서는 축산정책수립의 기초자료 수집과 양축농가에 사육동향을 제공하기 위한 가축통계조사를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

조사가축은 한우, 육우, 젖소, 돼지 등 4개 축종이며, 표본으로 선정된 48개 조사지구의 모든 가구와 일정규모이상 사육농가(한우 300두, 육우 80두, 젖소 50두, 돼지 1000두, 닭 3,000수이상)를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조사기간 동안 출장소 직원이 직접 대상농가를 방문하고 사육가구수, 연령·성별·사육규모별 마리수·과거 3개월간 변동사항(생산, 구입, 폐사, 출하 등)을 조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