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신평 지역구의 이재광 군의원이 지난 8월 22일부터 시작한 ‘여름땀방울 20일 장정’을 지난 10일 마무리했다.
이재광 의원은 “이 기간동안 신평과 송악의 농가를 직접 찾아 고추따기, 벼베기 등의 일손을 거들고 산업체에서는 근로자들과 함께 일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생각을 실천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시작할 때는 20일이 길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만큼 구석구석 살피지 못한 것같아 아쉬운 마음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