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지난 6월 문화관광부 산하 국립중앙도서관으로부터 복권기금을 활용한 작은도서관 사업에 군내 4곳를 신청한 결과 지난 8월 28일 4곳 모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남도에 선정된 5곳 중 4곳이 당진군에 배정된 것.

이번에 조성되는 작은도서관은 ▲고대면 진관리 복지회관(51평) ▲석문 삼봉4리 석문새마을금고 2층(95평) ▲송악면 중흥리 세종그랑시아 아파트 관리동(65평) ▲송산면 삼월리 복지회관(52평)이며 마을당 1억원(국비7천, 군비3천)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게 된다.

작은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도서구입 확충과 인건비, 유지관리비 등 1곳에 연간 55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문의:공공시설운영사업소 도서관운영팀(350-3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