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우선, 이하 송사모)이 지난 14일 당산저수지 청결활동을 벌였다.
회원과 가족 20여명이 참가한 이날 청결활동에는 고무보트까지 동원해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폐기물 1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번 청결활동은 고향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각 기관단체들이 송산면의 지역을 분담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키자는 취지에서 제안해 직접 실천하게 됐다.
유종준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8472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우선, 이하 송사모)이 지난 14일 당산저수지 청결활동을 벌였다.
회원과 가족 20여명이 참가한 이날 청결활동에는 고무보트까지 동원해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폐기물 1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번 청결활동은 고향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각 기관단체들이 송산면의 지역을 분담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키자는 취지에서 제안해 직접 실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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