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민체전 기간 동안 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충남 우수광고대상 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열렸던 제58회 충남도민체전 기간 동안 열렸다.
충남의 우수 옥외 광고작품들의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한국옥외광고협회 충남지부(지부장 한창상)의 주최 아래 당진군지회(회장 김택수)의 주관으로 열렸다.
충남도내에서 66점의 작품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이 중 20점이 입상했다.
대상은 태안의 이종면(미술사)씨가 제작한 ‘천죽향’이 선정됐으며, 태안의 조광제(현대광고)씨와 김종학(퍼스트광고)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김택수(지성광고) 당진군지회장은 “충남 옥외광고 수상작 전시회는 매년 도민체전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데 이번 전시회는 그 어느 때보다 수준높은 작품들이 출품돼 관람객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충남 타시군을 찾아다니며 전시회를 열어달라는 요청도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