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이 지난 15일 전시공간 확장공사를 마무리했다. 이 공사로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의 면적은 33평에서 74평으로 두배 가량 늘었다.
당진군 관계자는 “전체 연면적에 비해 전시실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군비 3천만원을 들여 지난 15일까지 그동안 전혀 활용되지 않던 레스토랑 자리까지 전시관으로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레스토랑 운영자를 모집하는 입찰공고를 여러 차례 냈으나 신청자가 없어 빈 공간으로 방치돼왔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동은 1층이 74평, 2층 69평 총 143평의 전시공간을 갖추게 됐다. 당진군 관계자는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전시관 사용료를 50∼100% 감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