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원 전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석문지대장이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장으로 취임했다.
당진군연합대는 지난 9일 내빈과 각 읍면 지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동초등학교 강당(미래관)에서 제6대 연합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박성원 전 석문지대장이 취임했다.
박성원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앞장서온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한마음 한뜻으로 자율방범대원들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성원 신임 연합대장은 충남도 연합대장으로부터 연합대기를 전달받고 힘차게 휘두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