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열렸던 전통혼례식에서 신랑 김태관(대호지면 도이2리)씨가 말을 타고 혼례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전통방식 그대로 치러진 이날 혼례식에서 김태광씨는 신부 조명엽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8861

지난 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열렸던 전통혼례식에서 신랑 김태관(대호지면 도이2리)씨가 말을 타고 혼례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전통방식 그대로 치러진 이날 혼례식에서 김태광씨는 신부 조명엽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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