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은 지난 21일 이병하 밝은사회 한국본부 총재를 비롯한 내빈들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악웨딩타운에서 제21대·22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황규기 회장이 이임하고 심상복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취임한 심상복 신임회장은 “어깨가 무겁지만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그동안 쌓아온 업적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뿐이 아닌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해온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상복 회장은 전임 황규기 회장와 이병하 한국본부 총재로부터 클럽기를 전달받고 힘차게 휘두르며 취임을 알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이웃돕기 성금을 ○○○에, ○○명의 장학생에게 전달했다.
또한 신입회원으로 입회한 호상기 회원과 김○○ 회원의 신입회원 입회식도 함께 열렸다.
■신임임원명단 △회장:심상복 △차기회장:윤기동 △내무부회장:박기원 △외무부회장:조원홍 △사무국장:이진규 △감사:황규기, 김곤 △이사:이창배, 박성민, 김갑배, 김연만, 이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