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위원장 이명남)는 문예의 전당에서 군정설명회 이후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시추진위는 결의문을 통해 2008년 당진시 승격을 반드시 달성해 ‘인간과 자연, 풍요와 행복이 어우러진 산업·항만 중심도시’ 당진시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결의했다.
시추진위는 군민모두가 시승격 추진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당진시 승격에 앞장서며 1가정 1명의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하자고 다짐했다.
이명남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가 시승격추진의 구심점이 되어 13만군민의 힘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시승격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가운데 당진사랑주민등록 갖기 운동을 통한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한다면 당진시승격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것을 확신한다”며 “당진군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