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봉사활동과 해병대전우회만이 할 수 있는 봉사를 펼치겠습니다. 또한 지역민들의 의견을 들어 참다운 봉사를 실천하고 해병대전우회 회원들의 결속력을 다져 참다운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9일 제6대 해병대전우회 회장에 취임한 김주성 회장은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병대 전우회는 지난 1983년 발대식을 가진 이후 크고 작은 봉사를 꾸준하게 실천해온 단체이다.

김 회장은 “지난 도민체전과 충남도민생활문화축제 등에서 군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봉사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다시 한번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