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책자 나와
당진 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재만)에서 격월간 책자 ‘참여연대’를 발간했다. 단체명칭 변경 이후 처음 발간된 이번 책자에는 사라져가는 오일장에 대한 아쉬움이 화보와 함께 실렸으며, “폐기물소각장은 당진을 재앙의 땅으로 만들 뿐이다”라는 제목의 기획물도 실렸다.
인물에는 황규호 당진 새교육공동체시민모임 회장과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이 소개되었다.
소식지 첫머리에서 하용자 편집장은 “앞으로 소식지가 참여연대의 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알리고 참여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