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락금고 합병후 첫 총회

한천새마을금고/총자금 1백53억 운용해 당기순이익 1억6천5백만원

한천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예탁금 부분에서 전년보다 7% 증가한 1백23억7천4백만원, 출자금 2억6천9백만원(16% 증가)을 기록했다.

한천새마을금고는 이 자금 1백53억7천3백만원을 운영하여 지난해 당기순이익 1억6천5백만원을 기록해 당초 계획의 110%를 달성했다. 정회원수는 3백58명이 늘어 2천96명이 되었다.

한천새마을금고는 4일, 초락도금고와의 합병 후 첫 총회를 열어 이같이 보고하고 6명의 회원자녀에게 장학금을, 황기영씨 등 4명의 회원, 이충열 이사, 최성태 감사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합병으로 인해 실시된 추가 이사 선출결과 홍낙표·가남현씨가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