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초(교장 류광호)는 2007학년도 총자모회를 일요일인 지난 4일에 열어 학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학교 관계자는 “요즘 늘어나는 맞벌이 가족의 증가로 학교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일요일에 자모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자모회에는 할머니까지 온 가족이 참여해 지난해의 자모회 참석자의 두 배가 넘는 참여율을 보였다.
학교 교육활동의 전반적인 사항과 학생활동의 치적에 대한 설명, 특히 정미초만의 특별한 방과후 활동(골프교실, 중국어 등), 그리고 신학년도의 교육활동에 대한 방향을 학부모들에게 설명했으며 회의 후에는 다과를 함께 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