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지역 중심학교 관련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농어촌지역 중심학교 관련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충청남도당진교육청(교육장 최동식)은 2007학년도 농어촌지역 중심(거점)학교 관련 협의회를 지난 12일 당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05학년도부터 초등 농어촌지역중심학교와 중등 농어촌거점학교 운영의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협의회에는 학교장, 업무담당교사, 행정실장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운영계획과 계획안을 발표하고 이를 수정·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당진교육청은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교장, 업무담당교사, 회계담당 행정실장이 한자리에 모인데 큰 의의를 두었다.

당진교육청은 앞으로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 운영도 농어촌지역중심(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초등학교와 초등학교, 초등학교와 중학교간의 교육활동 공동운영으로 인적자원과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농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최대한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