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현 농업경영인회장(오른쪽)이 김득환 석문농협 조합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있다.
▲ 차기현 농업경영인회장(오른쪽)이 김득환 석문농협 조합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있다.

▲ 차기현 농업경영인회장(오른쪽)이 김득환 석문농협 조합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있다. 제14회 한국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회장 차기현) 가족단합대회가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회원과 내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차기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미FTA와 같은 대외적인 어려움이 농가와 농업을 압박하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회원들은 힘을 합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농업경영인으로서 역할을 다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참가한 경영인회 가족들에게 주어져 풍성한 행사가 됐으며 모범회원들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김기원, 김득환, 윤재윤, 최석동, 김왕기, 이남길 △중앙회장표창:성준용 △도회장표창:임준택 △기술센터표창:김회식, 남청현 △경찰서장표창:편영범 △농촌공사표창:김병로 △농협중앙회표창:이재홍, 김창임 △축협표창:전철수, 윤국현 △낙협표창:김도형 △군연합회장표창:김동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