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 미술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 방과후 미술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송산초등학교(교장 박장성)는 지난 3월 초순부터 방과후 학교프로그램으로 미술교실을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하고 있다.

회화 중심 진행되던 작년과는 달리 이번 학기에는 회화 지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정경애 담당교사는 “회화뿐만 아니라 한지공예나 풍선아트, 종이접기, 테디베어, 포장공예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룰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