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초 도서바자회 모습
▲ 원당초 도서바자회 모습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원당초등학교(교장 최항묵) ‘지혜의 샘터’라 불리는 도서실에서 도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어머니회 주관으로 열린 도서바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다. 원당초는 독서 인증제를 실시해 정해진 양의 권장도서를 읽으면 다독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책을 읽고 난 소감을 독서감상기록장에 기록하고 있다. 각 학년별로 선정된 필독도서 및 권장도서를 바탕으로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도서바자회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다시 도서를 구입해 학교에 기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