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태권도전공 선수단이 지난달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남 완도군에서 열린 제34회 전국대학 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태권도전공 이건국 학생을 비롯한 9명의 학생들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7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 체급에서 고른 성적을 나타냈다.
선수단을 인솔한 한권상 교수(태권도 전공)는 “지난 2개월 동안 학생들과 같이 많은 땀을 흘리며 노력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지만 모든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보여 대회성적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가오는 한국대학연맹 회장기 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입상자 현황 △플라이급 이건국(은메달) △미들급 한용주(은메달) △여자 핀급 홍향임(은메달) △여자 웰터급 박주현(동메달) △플라이급 정호현·김동영(동메달) △라이트급 이지훈(동메달) △헤비급 최진선(동메달) △핀급 김원찬(동메달) △라이트급 함애현(동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