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과 예산 지역을 돌며 전선과 알루미늄을 훔친 40대가 절도혐의로 구속됐다.
지난달 31일 예산결찰서는 당진과 예산 지역을 돌며 전기 업체에 몰래 들어가 마당에 야적된 전선과 알미늄 등을 훔친 A모씨(44)를 붙잡아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7일 밤 11시경 고대면 B전공에 침입해 이 회사 야적장에 쌓아 놓은 전선 시가 25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당진과 예산 일대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전선과 알미늄 등 380만원어치의 자재를 훔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