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이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이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예산지사(지사장: 이기종)는 지난 1일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체결한 대덕1리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한전 직원들은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전기시설물과 노후 및 부적합 전기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월 2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두 번째 행사로 마을의 전기설비 등을 무료로 수리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