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금마련 일일주점 열기로
당진사랑 시민모임
당진사랑 시민모임(회장 김광식)에서 환경운동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을 연다.
날로 악화되고 있는 지역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당진사랑 시민모임에서는 오는 19일 낮3시부터 가원예식장 건물 다래레스토랑에서 환경운동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을 열기로 했다.
특히 올해 환경운동에 많은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각종 공연, 환경사진전, 감시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일일주점에서는 또한 지역내 각 민주단체와 머리를 맞대고 환경문제에 대해 토의도 하고 단합의 시간도 갖는 등 연대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