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초등학교(교장 인도환) 문예은(4) 학생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하는 제2회 우리가족 직업사랑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예은 학생은 도예가로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아버지 문영호(은석도예 대표) 씨에 대한 글을 써 초등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균희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훌륭한 도예가인 아버지에 대한 자긍심과 존경심을 잘 나타낸 글로 아버지가 하는 일이나 사실이 구체적으로 진술되어 있으며 우리 도자기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아버지의 의지와 글쓴이의 생각이 독자로 하여금 높은 공감대를 갖게 해준다”고 평가했다.

문예은 학생은 오는 8월 1일 부모님과 함께 직접 시상식장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