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문을 연 고대면 청소년을 위한 충효예교실에 참가한 고대중학교의 한 여학생이 한자 공부에 열심이다. 방학중 학생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