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문을 연 고대면 청소년을 위한 충효예교실에 참가한 고대중학교의 한 여학생이 한자 공부에 열심이다. 방학중 학생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107

지난 23일 문을 연 고대면 청소년을 위한 충효예교실에 참가한 고대중학교의 한 여학생이 한자 공부에 열심이다. 방학중 학생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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