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72호 7월23일자에 실린 여름철 건강한 피부만들기 기사에서 신성대학 피부예술학과 김춘자 교수가 피수예술학과 학과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바로잡습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130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130
지난 672호 7월23일자에 실린 여름철 건강한 피부만들기 기사에서 신성대학 피부예술학과 김춘자 교수가 피수예술학과 학과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