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재래시장 내에 마련한 전시장에서 이색호박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당진 재래시장 내에 마련한 전시장에서 이색호박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희귀한 오색색동 호박전시평가회가 지난달 31일 당진시장에 열렸다. 이날 전시 평가회는 지난해 전국 쌀사랑음식축제에서 100m로 조성된 호박터널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점을 착안해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가 가장 선호도가 높은 호박을 찾아 상품화 추진을 위한 것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당진 5일 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전시회에는 단추모양의 단추호박, 얼룩덜룩한 얼덜 호박, 숟가락모양의 스몰스푼, 위는 노랗고 하단부는 녹색인 이색칼라배 등 50여종이 전시됐다.

문의: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