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초등학교(교장 신세철)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대학생 귀향 멘토링학습반을 운영했다.
이번 여름방학 중 멘토링 학습반에서는 당진 출신의 대학생 멘토 이초영 학생(공주교육대학교)외 2명이 32명의 당산초등학교 학생들을 수준별 무학년제로 3개 반(어깨동무, 사랑, 희망)을 편성해 운영됐다.
대학생 멘토들은 8∼14명의 학생들에게 학습 수준에 맞춰 수학과 수준별 보충학습 및 선수학습과 글쓰기 및 논술 학습을 지도했으며 교과 운영 시간 중 당진 지역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지난 16일 현장학습에서는 무더운 날씨 속에 당진하수종말처리장과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현대제철, 솔뫼성지 등을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