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 김명선 의장을 비롯한 이은호, 박장화, 한창준 의원 등 군의회 의원 4명과 강연식 의회사무과 과장 등 공무원 4명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5박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제15회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행사 참석차 미국길에 올랐던 김명선 의장 일행은 오클랜드 시청 및 의회 방문해 교류 의향서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대규모 물류보관회사인 AMB회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하수종말처리장과 쓰레기 매립장, 마리나리조트 등을 견학했다.
김명선 의장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한인의 날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며 “한인의 날 행사 참석에도 목적이 있었지만 세계 4번째 시설을 자랑하는 오클랜드 항만시설 견학과 하수 종말 처리장, 쓰레기 매립장 견학 등의 일정으로 바쁘게 움직였다”고 말했다.
특히 “인천에 4000억원을 투자하고 있는 AMB라는 물류회사의 아시아 담당 부사장을 만나 당진에 투자의향을 확인했으며 오클랜드 시의회와도 교류의향서를 전달하는 등 뜻깊은 방문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