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통정1리(이장 김종성)가 두 번째 마을 이름표를 갖게 됐다.
통정1리는 지난달 28일 마을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문 통정리 삼거리 앞에 세워진 표지석에 대한 제막식을 가졌다.
김종성 이장은 “마을을 알리는 표지석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 표지석은 마을주민들의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막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의 안녕을 비는 기원제를 열고 정성을 모았으며 간단한 다과회를 갖고 자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