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 관계자

9월20일까지 사직해야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제17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무관계자 선거일전 90일인 9월20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향토예비군 소대장급 이상의 간부와 주민자치위원, 통·리·반장이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 토론자, 투표 참관인, 부재자투표참관인 등 선거사무관계자가 되고자 할 때 맡고 있는 직책을 사직해야 한다.

이들 대상자들이 선거사무관계자가 되고자 사직했을 경우 선거일 후 6개월 이내에 종전의 직에 복직될 수 없다. 그러나 주민자치위원의 경우 선거일까지 종전의 직에 복귀될 수 없다.

지역신문 우수사례 한자리에

오는 14일 2007 지역신문 컨퍼런스 개최

여론의 다양성 확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신문들의 우수한 보도와 공공캠페인 사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표된다.

오는 9월14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세미나실(대덕단지내 위치)에서 개최되는 ‘2007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는 ‘Web 2.0과 지역신문 활용방안’, ‘시민이 기자다’, ‘지역공동체 살리기’등 모두 9개 분야에 걸쳐 24개의 우수 사례들이 발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3년간의 성과를 평가함과 동시에 지역 신문들이 우수한 사례들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한국 지역언론의 수준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홈페이지(www.cln.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이웃집 복숭아 훔쳐 판

60대 붙잡혀

당진경찰서는 지난5일 이웃이 경작하는 과수원의 복숭아를 훔쳐 판 A모씨(65)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0일부터 26일 사이 밤시간대를 이용해 신평면 B모씨(46)의 과수원에 침입해 400만원 상당의 복숭아를 훔쳐 식당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