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 2007 충청남도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에서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 육상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홍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박중호(3, 남), 고대숙(2, 여) 학생 모두 각각 100, 200, 400M에서 모두 1위로 골인, 3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함께 출전한 손성수(3), 김지영(3), 김다영(1) 학생도 400M 1위와 단거리 3위를 차지하는 등 출전한 대부분의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박중호 학생은 지난 전국추계육상연맹경기 200m 종목에서 3위,
고대숙 학생은 지난해 윈블리츠배 전국육상경기 100m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신양웅 교장은 “지도교사와 코치가 아이들과 한마음이 돼 고생하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적이어서 더욱 보람이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