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에 한성현 현 부회장이 당선됐다.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는 차기현 현 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임원 후보 등록을 신청받았고 등록 결과 한성현 현 부회장이 단독으로 출마,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한성현 회장은 지난 20일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승인받았다.
한성현 신임회장은 농업경영인 석문면회장을 역임하고 취임 전까지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 내무부회장을 역임해왔다. 한성현 신임회장은 “암담해진 농업과 농촌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인 회원들의 단합과 결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힘을 모아 농업의 위기를 헤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부회장에는 최장욱, 편현범, 홍정화씨가, 감사에는 김장환, 한상원씨가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각각 선출됐다.
■신임임원명단 △회장:한성현 △부회장:최장욱, 편현범, 홍정화 △감사:김장환, 한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