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름제거작업을 하고 있는 정미농협 환경파수꾼 회원들
▲ 기름제거작업을 하고 있는 정미농협 환경파수꾼 회원들

정미농협(조합장 정장환) 환경파수꾼(회장 김홍수)이 지난 20일 원유 유출로 큰 피해를 입은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개목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에서 차량 및 중식을 제공했으며 5인의 농협 직원을 비롯한 50여명이 함께 주민을 위로하고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김홍수 회장은 “대규모 기름유출사고로 인해 태안은 물론 서해안 전역이 이미지 추락이라는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하루빨리 복구작업을 완료하고 지역을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