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공사장

철근 붕괴 근로자 다쳐

지난 7일 현대제철 제강공장 공사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공사장 인부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대제철 제강공장 공사현장에서 8m 높이의 철근 기둥이 쓰러져 옆에서 작업하고 있던 인부 A모씨를 덮쳤다. A씨는 이 사고로 갈비뼈를 다쳤다.

A모씨는 사고 직후 평택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우두리 입구서 교통사고 발생

지난 8일 오후 4시경 당진읍 소재 32번 국도 우두리 입구 신호등에서 화물트럭과 오토바이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B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사고에 대해 화물차와 오토바이 운전자 서로가 상대방이 신호위반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화물차 운전기사와 오토바이 운전자를 상대로 조사중에 있으며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