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맞아 복지시설 목욕봉사
당진읍여성의용소방대
당진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정숙)는 지난달 28일 정미면에 위치한 광명실버타운을 방문해 목욕봉사와 기증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실버타운을 찾은 40여명의 대원들은 이날 100만원 상당의 쌀, 과일, 떡 등을 전달하고 청소와 20여명의 노인들에게 직접 목욕봉사를 벌였다.
이정숙 대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원이 부족한 복지시설을 찾아 작은 도움이 되고자 대원들이 함께 나섰다”며 “겨울철을 맞아 많은 대원들이 함께 참여해줘 빠르게 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수진 기자
석문로타리 쌀 전달해
회원들 어려운 이웃에 1200kg 기증
석문로타리클럽(회장 조무현)은 지난달 28일 석문면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을 앞두고 쌀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명이 기증한 쌀 1200kg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됐다. 회원들을 직접 쌀을 실고 다니며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하고 쌀을 나눠졌다.
조무현 회장은 “대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 모두가 풍성한 설날을 맞이했으면 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한마음이 돼 쌀을 기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군내 복지시설에 도움 전해
송악새마을회, 다솜공동체와 소망의집에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권병상·이종분)는 지난달 28일 송악면 고대리에 있는 지체장애인들의 쉼터 ‘다솜공동체’와 노인요양시설 ‘소망의집’에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권병상 협의회장과 이종분 부녀회장 등 임원 10여명은 이날 양 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쌀 200㎏과 귤, 화장지, 세제 등 1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권병상 협의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회원들과 함께 늘 이웃돕기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아직도 우리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이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새마을회 이웃사랑 실천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생필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는 지난달 31일 면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는 설을 맞아 지난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쌀 10kg들이와 떡국용 떡 등의 물품을 마련해 면내 불우한 가정 34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지창열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좀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