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우 회장이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김용우 회장이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면천사랑봉사회(회장 김용우)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면내 어려운 이웃과 학생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면천사랑봉사회는 지난 2006년 7월 1일 창립해 창립한 후 매달 면천면내 기업들로부터 조금씩 후원금을 받아 마련한 성금으로 17명의 독거노인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초·중·고교생 각 2명씩 선정해 3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암투병 중인 이준석 회원에게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쾌유를 빌었다. 이날 면천사랑봉사회가 마련한 성금은 모두 870만원.

김용우 회장은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회비와 기업체 후원금으로 만들어진 뜻깊은 성금”이라며 “올해는 87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지만 내년에는 2000만원 성금모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금후원업체 △영탑사(사찰) △면천주유소 △석산레미콘 △유리산업 △설악가든 △우신공업(주) △한라레미콘 △서산중앙장례식장 △조숙연(법무사) △스틸엔콘크리트 △대덕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