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남영 회장이 유완근 면장에게 쌀을 기탁하고 있다.
▲ 이남영 회장이 유완근 면장에게 쌀을 기탁하고 있다.

순성로타리클럽(회장 이남영)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품을 지난 5일 순성면사무소(면장 유완근)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사랑의 쌀 20㎏들이 30포와 라면 20박스 등 100만원 상당으로 이 회장은 “적은 양이지만 회원들의 소중한 성의를 담았다”며 “어려운 이웃에 전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순성면은 이날 기탁된 쌀과 생필품을 기초생활수급자 50가구에 전달했다.

문의:순성면사무소(350-4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