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6일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최정식)이 신평초 체육관에서 조합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조합원들은 2007년 감사보고서,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서, 잉여금 처분안를 승인하고 예비비 사용과 200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 상임이사장 보수를 심의 의결했다. 또한 김영복 씨를 비롯한 우수 조합원 5명과 김인숙 직원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최정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인류, 초우량 신협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