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운영위원회가 지난 4일 새마을 지회 회의실에서 각읍면 새마을협의회장·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달 12일 충남도총회에서 효행표창자로 선발된 지창렬 고대면 협의회장의 자녀 지세롬양과 한충기씨의 자녀 한지연양의 표창이 있었다.
오연섭 지회장은 “9월경이면 당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는 어떤시가 될 것인지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주민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연섭 지회장은 또 “새마을 가족 모두가 앞서가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그린&클린 코리아 대행진 새마을 대청소 추진일정과 2008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추진 사업에 대한 당부사항이 전달됐다. 또한 오는 11일로 예정된 태안기름제거 봉사활동에 새마을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