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소년체전 7일부터

당진 16종목, 210명 출전

충남 소년체전이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천안 등 5개 지역에서 열린다. 올해 체전에 당진은 씨름, 배드민턴, 배구, 야구 등 모두 16종목에 초·중등 선수 210명이 출전해 타 시·군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지난해 9위에 머물러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던 당진군은 강세종목인 싸이클(합덕중), 로울러스케이팅(기지초), 양궁(합도초, 서야중)에 기대를 걸며 막바지 연습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