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자 탄강 2559년을 맞아 당진향교에서는 지난 8일 공부자의 성덕을 기리고 선현의 높은 가르침을 추모하자는 취지의 춘기석전대제가 열렸다.
이날 당진향교(전교 이재진)에는 유림을 비롯 지역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초헌관에 이재진 전교, 아헌관에 유명준 유도회지부 회장, 종헌관에 성기문 청년유도회 고문이 각각 봉행을 올렸다.
석전이란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先聖先賢)에게 춘추 길일(매년 음력 2월과 8월 上丁日:음력으로 매달 첫째 드는 정(丁)의 날)을 택해 경건하게 행하는 제례 의식으로 당진향교에서는 매년 성현에 대한 추모 및 국민윤리선양을 위해 석전을 올리고 있다.
당진향교 이재진 전교가 초헌관으로 봉행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