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농협(조합장 김득환) 조합원 1000여명이 5일에 걸쳐 서울 농협중앙회본부를 방문, 조합원 교육을 받고 왔다.
석문농협은 중앙본부에서 조합원에게 지난해 사업운영안을 공개하고 특강을 통해 조합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마친 조합원들은 농업박물관과 기흥에 위치한 농협하나로 분사를 방문해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득환 조합장은 “마을을 돌며 실시했던 운영공개를 올해는 예금 2000억원 목표달성을 제고하고자 중앙회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